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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닝베어의 나날
축제 이름 : 서울 빛초롱 축제기간 : 16년 11월 4일~ 16년 11월 20일 위치 : 청계천관람비 : 무료청계천 가는 방법 : 시청역 4번출구로 나온 뒤 250m정도 앞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청계천이 있다..
하늘공원에서 억새축제가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를 보고아무런 스케줄이 없는 오늘.. 바로 월드컵경기장으로 달려갔습니다.(억새축제 기간은 16년 10월 7일~16년 10월16일) 월드컵경기장에서 내리자마자 저를 맞이하는건 많은 커플들..커플들 사이를 뚫고 1번출구로 나가서 홈플러스를 지나 하늘공원으로 향하였습니다.(바로 밑의 꽃사진은 하늘공원 가는길에 있는 다리위의 꽃입니다.) 약 290개의 계단과 약간의 오르막길을 오르니, 억새풀로 가득한 하늘공원에 도착하였습니다.이제 억새풀 사진을 감상해볼까요??ㅎㅎㅎ
서울세계불꽃축제에 사람이 많이 몰릴까봐이때까지 집 뒤에 있는 관악산 중턱에서 구경해왔었어요.하.지.만. 올해는 큰 맘먹고 이번엔 직접 가보기로 했어요.카메라도 있으니 사진 연습겸.. 사람 구경할겸...ㅋㅋㅋ 돌아올 때 대중교통 대란이 일어날까봐 자전거타고 갔습니다.(집에 돌아오니 뉴스에서 도로에 차가 완전 난리ㅋㅋ 자전거타고 간게 신의 한 수 였다는ㅋ) 50분~1시간만에 도착한 한강에는 사람이 어마어마 하더만요..ㅠㅠ자리를 찾던 중, 언덕배기에 사람들이 올라가 있는것을 보고 저도 올라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막상 자리를 잡으니 꽤 명당잼 ㅋㅋ 좀 일찍 온 관계로 2시간동안 기다리고..그리고 쇼가 시작되었습니다.글을 마치기 전.. 불꽃놀이 후 교훈. 1. 다음에는 삼각대를 꼭 가져가자. (불꽃 사진찍을때 노..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너무 심심해서 출사나가기로 생각하고 검색을 하던 중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 꽃들이 이쁘게 폈다고 하길래, 오늘은 올림픽 공원을 다녀왔어요. 저는 몽촌토성역을 통해서 갔는데.. 역에서부터 들꽃마루까지 거리가 생각보다도 머네요.. ㅎㄷㄷ(가깝겠지라고 생각하고 쪼리 끌고 갔는데;; 집오니깐 발바닥이 아프..) 이제부터 사진찍은거 올려볼게요!!(들꽃마루 가는길에 장미광장이 있길래 장미꽃 몇 장 찍어 보았어요. 돌아오는길엔 그 유명한 '나홀로 나무' 보고 왔습니다!!) 여기까지 올림픽공원 나들이 사진이었어요.평일 낮에 가니깐 사람도 별로 없고, 이쁜꽃들도 잔뜩보고,,완전 좋았던 나들이었습니다! +친구와 점심 사진이 이쁘게 나왔길래 올려봅니다 ㅎㅎㅎ(잠실 스시준)
C언어에서 포인터는 왜 4바이트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 된 게시물입니다.여러 곳에서 찾아보고 정리해 보았습니다.스스로 이해해보고, 정리해 본 것이기에틀린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무한 지적,, 달게 받겠습니다.(욕은 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ㅎ)
방학전에는 방학이 되면 카메라 들고 열심히 사진찍으며 돌아다녀야지.. 라고 생각했건만;;올 여름은 어딜 돌아다니며 사진찍을 날씨가 아니었기에 카메라를 한동안 안쓰다가.. 날씨가 많이 풀린 오늘!! 석촌호수에 뜬 슈퍼문을 찍으러잠실로 향했습니다. '슈퍼문'에게 가는 방법1. 지하철 잠실역에서 내린다.2. 롯데월드 방향으로 걷다보면 이정표에 '롯데월드몰'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는데, 그 쪽으로 들어간다.3. '롯데월드몰'에 들어오면 지금 당신은 지하1층이다. 지상1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간다.4. '롯데월드몰'의 6번게이트로 나간다.6. 주변을 잘 둘러보면 다음과 같은 '슈퍼문'에게 가는 화살표를 볼 수 있다. 화살표를 따라 간다.(석촌호수쪽으로 가면 된다. 가는길에 자유로운 잔디밭의 유혹이..
먹거리편제주도에서 먹었던건 정말 많았다. 잠에서 일어나서 먹기 시작해서 잠에 들때까지 먹는.. 그런 행복한 여행이었다.그런데 그 놈의 배고픔&귀차니즘때문에 우리들은 사진으로는 별로 남기지 않았다는..ㅋㅋ 정신차려보니 빈그릇들 ㅋㅋㅋ그래서 먹을 것들을 다 나열을 못하겠지만,,생각나는 대로 최대한 다 적어 보겠다.아! 그리고 미리 말해두지만 맛집 찾아간것에 대해서 글을 쓰는게 아니라 내가 간 곳에 대해 글을 쓰는것이다. 1. 고기국수 (삼화올레국수 - 제주 제주시 화삼로 9) 첫 날 숙소에 도착하니 시간은 21시.너무 배고파서 먹을것을 찾으러 돌아다니다가제주도에 고기국수가 맛있다는 소리를 들은적이있어서그냥 길가에 있는 고기국수집에 들어갔다. 지금와서 생각해도 우리는 너무 무계획적이었다ㅋㅋㅋ우리가 간곳은 화북..
여행편 우리의 여행 주제는 5일간 한결 같았다.'힐링과 여유' 우리의 여행은 단순했다.쉬고 싶을때 쉬고, 자고 싶을때 잤으며멈추고 싶으면 멈추고, 먹고 싶으면 먹었다.뚜렷한 목적지가 있는것이 아니었고엄청나게 먹고 싶은 음식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우린 단순히 제주도라는 곳에 깃들고 싶었다. 다들 일상 생활에 찌들었어서인지 이 방식에 대해서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고오히려 너무 만족하는 여행이 되었다. 4박5일 여행이었지만 비행기 출발/도착 시간때문에 실제로는 3일간의 여행밖에 하지 못하였다.그래도 차를 렌트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많은 곳을 보고 느낄 수 있었던 알찬 여행이었다.(여행 후기는 사진에 대한 짤막하게 설명으로만 하겠다.) 비행기_구경하는_촌스런_우리들.jpg 제주도_도착.jpg 제주도에서..
5월 14에서 18일까지 4박5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남자 셋이서 간 여행이었지만ㅠㅠ 그래도 꾸르잼이었다는ㅋㅋㅋ여행 후기는 읽기 좋게 준비편, 여행편, 먹거리편으로 나눠서 쓰겠습니다. 준비편 제주도 여행이야기를 꺼낸건 3월 초쯤이었을 것이다.싱가폴을 다녀오고 한 달뒤쯤에 친구가 회사 휴가를 쓴다고 하길래 그 때 제주도 여행도 가자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리고 모두 잊고 지내다가 4월 중순에 제주도 이야기가 스물스물 나오게 되었고,정말 가게 되었다. 제주도에 가기전 준비한건 딱히 없었다.제일 중요한 3가지. 1. 항공권 항공권은 인터파크 투어에서 '국내실시간 항공 예약'을 통해서 개인당 69,000원에 저렴이로 끊었다.(김포->제주갈때 저녁, 제주->김포갈때 점심시간대로 예약했기에 저렴했다. 만일 최..
(훈련 내용이라든지 군관련된 내용은 안적고 소감이라든지 팁위주로 적겠습니다.)이번에 처음이자 마지막(3년차까지 학생예비군만 받다가 처음으로 동원..ㅎ)으로2박3일 동원 예비군을 다녀왔습니다.장소는 화전역 근처에 있는 60사단 동원훈련장! 가는 방법화전역 1번출구로 나온 뒤왼쪽길로 살짝가다보면 사거리가 나옵니다.거기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살짝 앞으로 가면 고기집이 있는데 그 앞이 버스 정류장입니다.버스 정류장에서 075A, 075B, 042 마을버스를 타고'예비군 훈련장'정거장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버스 배차 간격이 너무 길어서..(20~30분)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ㅎ(걸어서 20분정도 밖에(?)안되는 거리(대략 2km)니 걷는거 좋아하시는분은 그냥 버스정류장 길따라서 쭉 걸어가세..